생명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공동체
아젤리아교회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를 세워가며, 세상을 향해 복음의 향기를 전하는 공동체입니다. 작은 씨앗 하나가 들판을 가득 채우듯, 우리의 믿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킵니다.
우리가 꿈꾸는 교회
예배의 회복
진정한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고, 삶의 모든 순간이 예배가 되는 공동체를 세워갑니다.
사랑의 교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를 돌보며,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가족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세상의 빛
이웃을 섬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복음의 빛으로 세상을 밝히는 선교적 교회를 지향합니다.
담임목사 인사말
"작은 민들레 한 송이가 봄을 알리듯,
우리의 작은 사랑이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젤리아교회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젤리아교회는 2010년 작은 가정 예배에서 시작하여,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오늘까지 성장해 온 공동체입니다.
민들레는 작고 소박하지만 어디서든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웁니다. 우리 교회도 화려하지 않지만, 삶의 현장 곳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배를 통해 위로받고, 교제를 통해 힘을 얻으며, 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아젤리아교회에 여러분을 진심으로 초대합니다.
담임목사 김하늘 드림
발자취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 아젤리아교회의 여정입니다.
새 성전 건축
교인 200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예배당을 건축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문화센터와 카페를 함께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청년부 부흥
청년부가 50명으로 성장하며, 캠퍼스 사역과 해외 단기 선교를 시작했습니다. 지역 봉사 프로그램도 본격화되었습니다.
교회 설립
김하늘 목사 가정에서 5명이 모여 시작한 가정 예배가 아젤리아교회의 첫 걸음이었습니다. 작은 씨앗이 뿌려진 순간입니다.
섬기는 사람들
아젤리아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사역자들입니다.
이영희
전도사
교육부를 담당하며 다음 세대의 신앙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박민수
실장
교회 행정과 시설 관리를 총괄하며 교회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정아름
간사
청년부 사역을 이끌며 캠퍼스 선교와 소그룹을 운영합니다.
최지훈
부목사
장년부 말씀 사역과 심방을 담당하며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돕습니다.